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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희순이 아내 박예진을 언급했다.
이에 최우식은 두 형님들을 위해 바닷가 드라이브도 갔다. 이선균은 "바다 너무 좋다. 애들 데리고 와야겠다"며 "불러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희순 역시 "어젯밤에 설레서 잠을 못잤다. 소풍 가는 기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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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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