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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가 자신의 사칭 계정을 직접 신고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성북경찰서 사이버 수사팀 경찰분과 해결방법에 대해 상의 중입니다"라고 신고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혹시 피해 보시는 분 생길까봐 급한대로 글 올립니다. 저 계정으로 DM을 보내며 저 인척 한다고 합니다. 무시하시고 가능하시면 신고 버튼 눌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알렸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지소연과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이하 송재희 전문>
songj_private 계정은 제 계정이 아닙니다.
저의 사칭 계정입니다.
성북경찰서 사이버 수사팀 경찰분과 해결방법에 대해 상의 중입니다.
혹시 피해 보시는 분 생길까봐 급한대로 글 올립니다.
저 계정으로 DM을 보내며 저인척 한다고 합니다.
무시하시고 가능하시면 신고 버튼 눌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아침부터 사칭계정 같다고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