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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혜영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정혜영은 "상황은 바뀌지 않기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엄마의 자리에서 충실하려고 애씁니다"라면서 "여기에 기쁨 플러스를 얹어야겠지요? 이게 어려운 숙제"라고 덧붙였다.
최근 코로나19에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로 초중고등학교가 내달 11일까지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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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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