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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면 윤형민 정경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그는 "지금도 자기 얘기한다고 꾸물꾸물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눈치챈 분이 정말 많더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윤준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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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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