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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역 배우 출신 왕석현이 근황이 화제다.
2003년생으로 올해 18세가 된 왕석현은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선보였던 귀여운 외모가 아닌 또렷한 이목구비 등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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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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