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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고(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배윤정의 글을 본 가수 가희, 채리나도 우는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슬픈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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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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