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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친구"…차예련♥주상욱, 아직도 신혼 분위기? 대낮 '외식 데이트'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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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친구"…차예련♥주상욱, 아직도 신혼 분위기? 대낮 '외식 데이트' 삼매경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데이트를 즐겼다.

차예련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단짝 친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주상욱과 함께 외식에 나선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단짝친구"…차예련♥주상욱, 아직도 신혼 분위기? 대낮 '외식 데이트' 삼매경
"단짝친구"…차예련♥주상욱, 아직도 신혼 분위기? 대낮 '외식 데이트' 삼매경

주상욱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차예련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큰 눈과 오똑한 콧대로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의 식당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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