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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아버지의 기일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7년 전 돌아가셨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추모 공원으로 향한 그녀는 오랜 시간 동안 쉽게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에는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속마음을 헤아리며 넋두리를 하던 손담비는 "행복하게 잘 지낼게요"라는 담담한 약속과 함께 애틋한 고백까지 전해 보는 이들까지 가슴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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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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