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김빈우, 둘째 임신 당시 '80kg 몸무게' 수영복 사진 공개 "토실토실한 얼굴"

기사입력

김빈우, 둘째 임신 당시 '80kg 몸무게' 수영복 사진 공개 "토실토실한 얼굴"
김빈우, 둘째 임신 당시 '80kg 몸무게' 수영복 사진 공개 "토실토실한 얼굴"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빈우가 임신 했을 당시 통통했던 모습을 추억했다.

김빈우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옆에서 혼자 키득키득하길래 뭐하나 했더니 내 얼굴 줌 땡겨보고 있었네유. 푸하하하하. 원이 임신하고 6개월쯤이었던 것 같은데 정말 토실토실했구나... 얼굴이 말해줍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저 때 아니면 제가 언제 80키로를 찍어보고 75키로를 찍어보겠슴니까~ 자기 전에도 #초긍정"이라며 "제 사진 보고 웃으며 하루를 마감하시길. 오늘도 수고했어요. 토닥토닥 #애둘맘 #추억 소환 #소중한 사진 #전율 겁나 귀욤 #내 사랑 전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둘째를 임신하고 살이 올라 통통해진 김빈우가 첫째 전율이와 함께 수영장에서 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빈우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피부와 미모를 자랑했다.

현재 출산 후 다이어트로 살이 쏙 빠진 모습과 달리 보기 좋게 통통한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김빈우는 아이 둘을 출산한 후 75kg에 육박했던 몸무게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빈우는 2015년 비연예인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