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넓은 집안서 주말을 시작했다.
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진태현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