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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시청자들에게 재난상황 헤쳐나가는 법 알려드리고 싶었다."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그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하게 잘 하질 못했다.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코어 운동을 많이 준비했다"며 "멤버들이 생존하기 위해 먹을게 필요한데 육지에서 먹을게 없다면 바다에 들어가기도 해야한다"며 그래서 잠수할수 있게 프리다이빙 같은 것을 배웠다. 촬영할 때 도움이 많이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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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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