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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오는 7일 결혼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결혼 축하 감사”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오는 7일 결혼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결혼 축하 감사”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순풍 산부인과'에 '김의찬'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출신 김성민(29)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한 매체는 김성민은 5년 열애 끝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김성민은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을 하니 너무 행복하고 이렇게 또 관심까지 가져주시니깐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코로나19라 신혼여행은 해외가 아닌 국내로 가려고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김성민, 오는 7일 결혼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결혼 축하 감사”

김성민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배우 김찬우의 아들 의찬이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현재 김성민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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