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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의 비보에 절친했던 동료 안영미와 김신영이 생방송 라디오 진행을 하루 더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또 "내일(5일) 생방송 진행 여부에 대해선 아직까지 논의 중이다. 고인의 장례가 5일장으로 치러지는 만큼, 그 장례 일정이 고려되지 않을까 한다"라고 복귀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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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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