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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들' 김민국, 벌써 17살…"커플링 넣고 찍더라" 반응에 "짝이 있어야"

'김성주 아들' 김민국, 벌써 17살…"커플링 넣고 찍더라" 반응에 "짝이 있어야"
'김성주 아들' 김민국, 벌써 17살…"커플링 넣고 찍더라" 반응에 "짝이 있어야"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민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찾았다 드래곤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민국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한밤 중 양 손으로 달을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민국. 또한 손가락으로 달을 잡는 포즈를 취하는 등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17살인 김민국은 폭풍성장해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며 훌쩍 큰 근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두번째 사진 커플들이 반지안에 커플링 넣고찍는다"고 하자, 김민국은 "짝이 있어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민국은 아빠 김성주와 함께 지난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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