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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포크그룹 따로 또 같이 나동민이 5일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강인원은 뒤늦게 나동민의 부고를 접하고 "동갑내기 친구이자 남다른 음악적 향기가 느껴지는 뮤지션이었다. 수줍은 나동민, 너그러운 이주원, 덤덤한 전인권, 고운 강인원이 각각 따로 모여 합집합을 이뤄 가요사적 변천에 가교 역할이 된 따로 또 같이였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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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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