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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내가 죽던 날'로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김혜수 분),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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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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