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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기적의 참돔 3연타로 '배지거지'의 오명을 벗었다.
김준현은 "참돔으로 일어선다"며 간절함을 드러냈고, 마침내 가장 먼저 참돔을 잡는 데 성공했다.
김준현은 "나 왜 고기잡았지? 첫수가 참돔이다. 오늘 거지 탈출의 날이다"라며 29cm 참돔을 들고 환호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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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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