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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딸 데리고 한그루 집 방문 '공동육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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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딸 데리고 한그루 집 방문 '공동육아 현장'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아와 한그루의 공동육아 현장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아뜰'에 '주말 공동육아. 한그루 집 놀러 가기. 레시피 노트. 단호박스프. 파스타 만들어먹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채아가 딸 봄이와 함께 절친한 배우 한그루의 집에 놀러 간 모습이 담겼다. 올해 4세인 한그루의 자녀 쌍둥이 남매 다온, 라온은 큰 눈망울로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를 뽐냈다.

쌍둥이들은 동생 봄이를 다정하게 챙겼고, 봄이도 언니와 오빠를 열심히 따르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차세찌♥' 한채아, 딸 데리고 한그루 집 방문 '공동육아 현장'

이어 한채아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함께 휴대폰을 보면서 설명해주는 엄마 한그루의 모습도 공개했다. 한채아는 "주말 정말 잘 놀았다. 고마워 그루야"라고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채아뜰'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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