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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오지호가 장모님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오지호는 "첫 만남부터 장모님의 포스가 남달랐다"라며 살 떨렸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회사에서 장모님과 처음 만났다는 오지호는 "초면에 논스톱 질문을 하셨다. 특히 재산이 얼마나 있냐고, 한달 수입이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셨다. 어떻게 얘기해야할지 당황스러웠는데, 통장 속 숫자 그대로 솔직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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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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