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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연지 측이 씨야 재결합 무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씨야는 올초 JTBC '슈가맨3'를 통해 9년만에 단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멤버들은 여러 차례 재결합 관련 논의를 나눴고 5월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결국 소속사간 합의에 실패, 재결합은 무산됐다.
남규리는 현재 MBC '카이로스'에 출연 중이며 김연지 이보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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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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