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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 함께 한 일상을 전했다.
아내 채리나를 뒤어서 사진 찍어주는 박용근은 두 사람만의 끈끈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의 박용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6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아픈 개와 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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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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