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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세상을 떠난 휴 키스-번을 추모했다.
한편 지난 1일 오전 인도 출신 할리우드 배우 휴 키스-번이 병원에서 향년 73세로 사망했다. 휴 키스-번은 1979년 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 맥스'에서 토커터 역으로 등장했고, 36년 후 '매드맥스'에 임모탄 조 역으로 재등장해 다시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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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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