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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트리가가 트랜스젠더 BJ 꽃자와 열애 중이다.
트리가는 힙합그룹 아포스 출신으로 솔로로 전향해 래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꽃자는 트랜스젠더 BJ로 화제를 모았으나 과거의 부적절한 행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 방송을 중단했다. 이후 2월 방송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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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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