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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남편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또한 서현진은 남편에게 "10년만 일찍 만났어도 우리 애기 중딩일텐데"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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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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