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두 딸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빠졌어야 하는데. 젊음을 못이겨! 3샷 오랜만, 겨우 찍었네. 애들은 왜 안찍으려고 하지? 인생은 기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정수의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빼닮은 개성 넘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