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기자
기사입력 2020-12-30 09:29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황재균, 인생 2막 알렸다...'자식 바보' 예약 "황재균 주니어 원해"
박나래 전 매니저들, 사내이사 자리에 그대로..“퇴사 처리 안 됐다”
김경식, 시각장애인 된 이동우 위해 3년째 책 낭독.."날 살린 친구"
김다영, '14세 연상' 배성재♥에 막말 "30년 후면 없을 수도 있겠네"
"류현진 태극마크, 김광현과 함께 마지막 불꽃 불살랐으면…" 야구계 큰어른의 솔직한 진심 [멜버른토크]
[공식발표]"초대박!" 日 '깜짝' 놀랐다…中 '사상 첫' 준우승 캡틴, EPL 울버햄튼 이적 완료
손흥민에게 새해부터 무슨 일이? 프리시즌 0분 출장...부상 공식발표는 없었는데, LAFC "팀 훈련은 소화 중"
"오 사다하루 꼭 만나고 싶고, 하루 세끼 라멘 먹을 수 있어" 맞춤형 기자회견 ML 통산 47홈런 내야수, 요미우리의 4번 걱정 씻어줘[민창기의 일본야구]
'212.5% 수직 인상' 국대 포수 기 제대로 살려줬다…"한층 더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