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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수현이 유키스 출신 동호의 근황을 공개했다.
수현은 '최다 이혼돌'에 '최연소 결혼돌' 수식어에 대해 "결혼한 게 죄는 아니지 않냐. 근데 멤버들을 묶어서 안 좋게 기사가 나가는 게 마음이 안 좋더라. 저는 유키스를 위해서 열심히하고 있는데 마음이 안 좋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수현은 동호가 최근 일본 대기업 간부가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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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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