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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유노윤호가 신년에도 파이팅 넘치는 일상을 보낸다.
유노윤호는 힘찬 한 해를 맞이하기 위해 연습실 옥상으로 올라가 해돋이 구경에 나선다. 그러나 끝없는 기다림과 추위에 점차 지쳐간다고. 일출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도 해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자, "해가 나랑 밀당하네?"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과연 그는 새해를 맞아 일출을 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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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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