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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현재 운영중인 카페가 코로나 여파로 "존폐를 고려 중"이라고 털어놨다.
오정연은 "서강대 앞에서 20평대 카페를 운영 중이다. 10명 정도의 직원이 있고, 월세 200만원 정도 내고 있다. 근데 지금 코로나 여파고 존폐를 고려 중이다. 여기 있는 보스들에게 조언을 구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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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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