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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나의 판타집' 장성규가 층간소음으로 1층으로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동국은 "바비큐 하면서 거실도 보이고 밖에서 노는 것도 보였다. 한눈에 다 보이니까 그게 매력이 있었다"며 "어느 순간부터 뛰지 말란 얘기를 안 하더라.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했다. 이에 박미선은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는 것도 스트레스다"고 했고, 이동국은 "클 때부터 들었던 이야기라 신경 쓰였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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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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