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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미국 뉴저지에서 보내고 있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신보라는 "'어서와 이방인(Feat. 코로나19)의 삶은 처음이지?"라며 "지금이 아니라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상황들을 마주하고, 하나하나 소화해서 내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든다면 저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죠? 이 피드를 읽고 있는 당신 모쪼록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셔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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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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