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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육혜승이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어 육혜승은 "끄헉 하압 억억 거리며 눈물바다. 밤까지 몇시간은 진짜 무통주사도 소용없고 그냥 살면서 제일 참기 힘든 통증이었음. 거기다 약 때문에 토할 것 같고 수술방식 때문에 아프다는 어깨랑 쇄골 아픈 것까지 짬뽕이라 정신이 나가는 줄ㅠㅠ"이라며 수술 후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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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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