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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데이트 시절 회상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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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데이트 시절 회상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추억을 회상했다.

함소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관리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가정을 이루고 혜정이 낳고 4주 만에 촬영 현장 복귀하기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함소원과 진화의 애정 가득한 모습과 딸 혜정이의 갓난 아기 시절, 출산 후 4주 만에 촬영장에 복귀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진화, 데이트 시절 회상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특히 결혼 전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연애 시절 사진에서 함소원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옆모습을 뽐내는 함소원과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진화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촬영장 사진 속 함소원은 4주 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새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함소원♥진화, 데이트 시절 회상 "42살 여자와 24살 남자가 만나"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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