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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태닝하고 싶은 바람은 전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뒤 자가격리를 끝낸 이혜원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태닝한 피부가 아닌 여전히 아기 피부 같은 하얀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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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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