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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독립만세' 이봉원이 천안 살이에 대해 밝혔다.
짬뽕집 운영으로 본의 아니게 독립을 했다는 이봉원. 이봉원은 평소 생활 패턴에 대해 "저희 가게가 일요일에 끝나고 월요일에 쉬니까 일요일에 영업이 끝나면 올라와서 자고 화요일에 다시 간다"며 "아무래도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게 괜히 그리운 느낌이 있다. 같이 사는 사람이 늦게 들어오는 거랑은 다르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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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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