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에게 16년째 꽃을 선물하고 있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하지만 유부남인 연정훈은 "우리 애들 데리고 와야지. 애들이 꽃을 좋아한다"며 행복하게 말했다.
연정훈은 "그래서 애들이 꽃을 엄청 좋아한다"며 웃었고, 딘딘은 "아이들이 꽃이 오는 날은 특별한 날이라는 걸 아는구나. 참 꽃이 별 거 아닌데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