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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앞서 우나리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몸무게가 49.9kg임을 인증했다. 그러면서 "마의 구간을(50kg) 오늘 깼다"며 "꾸준히 러닝 1시간 20분, 공복시간 16시간, 점심 양껏, 저녁은 조금 부족하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체중유지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 숙면 밤 11시 전 취침"이라면서 혹독한 자기관리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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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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