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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방송계가 코로나19로 또 비상이 걸렸다. 이번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 박태환, 이형택 등 무려 5명의 출연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모두가 바짝 긴장했다.
또한 타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검사 후 격리 중이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 민감한 이슈로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현재 촬영은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며 전면 중단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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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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