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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예비 신랑' 래퍼 슬리피가 결혼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오는 10월 10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슬리피는 "(녹화일 기준) 어제 웨딩 화보를 찍었다. 다이어트 엄청했다. 5kg을 뺐다. 턱살, 뱃살이 많아서 뺐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유병재는 "우리가 물어보지도 않았던 거 같다"고 말했고, 슬리피는 "물어보면 말을 하는데 안 물어보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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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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