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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7개월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과정에서 박은지는 현재 임신 7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박은지는 옆모습도 공개, 살짝 나온 D라인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지난달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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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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