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자타공인 '로코 장인' 정인선과 이준영이 '너의 밤이 되어줄게'로 안방극장에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선보인다.
'아직 낫 서른', '으랏차차 와이키키', '내 뒤에 테리우스' 등 다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보여준 정인선과 최근 넷플릭스 'D.P'와 '모럴센스' 등으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대세 이준영의 만남은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인선은 따뜻한 천성의 인윤주 캐릭터를 맡는다. 인윤주는 타고난 말발과 친화력으로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를 상대로 여행가이드를 하며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우던 중 우연한 사건·사고에 휘말려 아이돌 밴드 루나의 숙소에 위장 취업하게 된 인물이다. 그녀는 다섯 남자와의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 전망이다.
태인뿐 아니라 다섯 명의 루나 멤버들을 사로잡는 러블리한 매력을 지닌 인윤주 역할을 맡은 정인선과,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면모가 돋보이는 윤태인 역할을 맡은 이준영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잠들어 있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안방극장에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선사할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찾을 계획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