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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선언' 하재숙, ♥남편 아닌 행숙이?..."분리불안, 너무 보고싶다"

'딩크족 선언' 하재숙, ♥남편 아닌 행숙이?..."분리불안, 너무 보고싶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하재숙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재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불안은 나만 있는 듯"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재숙과 반려견 행숙이의 즐거운 시간이 담겨있다. 다이빙 수트를 착용한 채 물 속에 앉아있는 하재숙. 반려견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재숙의 모습에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하재숙은 "행숙이는 분리 불안 전혀 없음. 서울 와있으면 너무 보고싶다"면서 "이스방 미안"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딩크족 선언' 하재숙, ♥남편 아닌 행숙이?..."분리불안, 너무 보고싶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하재숙과 이준행 부부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와 어머니에게 딩크부부 선언을 했다"면서 "우리 부부가 나이가 있을 때 만났고, 둘이 취미생활하는 걸 좋아한다. 둘이 사는 것만으로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며 딩크족을 택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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