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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맛남의 광장' 속 곽동연은 눈부시게 빛났다.
특히 '맛남의 광장' 속 곽동연의 다채로운 매력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농수산물을 활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발산하는가 하면, 백종원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보조 셰프부터 먹방, 홍보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곽동연이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맛남의 광장'을 통해 저 스스로도 우리나라 농어민분들의 땀방울로 지켜지는 귀한 농산물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것을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하는 역할에 함께하여 뜻깊었다"는 진정성 넘치는 소감과 함께 "소비자와 농어민들이 상생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각지의 맛남이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덧붙였다.
이처럼 '맛남의 광장'을 통해 예능감까지 갖춘 만능 배우임을 증명한 곽동연. 그는 본업인 배우로서도 열혈 행보를 이어나간다. 올여름 크랭크업한 영화 '6/45'(육사오)를 통해 웃음 폭탄을, 티빙 오리지널 '괴이'에서는 강렬함의 끝을 선사하는 등 기존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과 만남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