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16kg을 감량했지만 여전히 제이쓴 옷으로 코디하는 홍현희다.
홍현희의 힙한 변신에 서수연은 "언니 멋있어요"라고, 배우 신지훈은 "누나 귓불이 좀 살려달래요"라고 홍현희의 대왕 귀걸이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남편 제이쓴은 "뭐야 저 재킷 오늘 도착할 예정인데렜다렜다렜다렜다렜다"라며 아직 자신도 개시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