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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꼐 한 일상을 전했다.
추운 날씨에 내복을 입고 세상 모르게 잠든 젠은 포동포동한 팔다리와 볼록한 배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젠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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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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