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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3세에도 아기 피부 비결있었네...흐릿한 사진도 뚫은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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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3세에도 아기 피부 비결있었네...흐릿한 사진도 뚫은 '방부제 미모'
김혜수, 53세에도 아기 피부 비결있었네...흐릿한 사진도 뚫은 '방부제 미모'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혜수의 투명 피부의 비결은 물이었다.

김혜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잊지 않고 물 마시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잊지 않고 물 마시기"라며 컵을 번쩍 들고 있는 김혜수. 이때 다소 흐릿한 모습에도 김혜수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가 돋보였다.

이에 앞서 김혜수는 이동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 일상 민낯도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밀수'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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