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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지민, 결혼할 때 됐나..작고 소중한 아기 만지며 '찐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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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한지민, 결혼할 때 됐나..작고 소중한 아기 만지며 '찐미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아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누워있는 신생아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 신생아의 작은 발을 이마에 대보고 만지며 무척이나 귀여워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지민과 아기의 아름다운 투샷이 미소를 안긴다.

'41세' 한지민, 결혼할 때 됐나..작고 소중한 아기 만지며 '찐미소'

한편 한지민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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