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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오윤아가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올해 41세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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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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