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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안희연)가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012년 EXID로 데뷔한 하니는 '위아래'가 뒤늦게 역주행하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됐다. 최근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인 하니는 지난 2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판타G스팟'에서 희재 역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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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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