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도서관은 '청소년·교직원 책 출판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청소년(초·중·고 동아리) 30팀에게는 각 150만원, 교직원 15팀에게는 각 350만원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다음 달 2일부터 17일까지 신청서와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도서관은 우수 작품을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충북교육청 사랑관, 지역 교육도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독서습관과 쓰기 능력을 길러주고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이 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교육도서관은 2019년부터 책 출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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